번호 | 제목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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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8일 프리뷰] '첫 선' 양창섭, 1차전 완패 치유할까 | 2018-03-28 |
3 | [27일 프리뷰] "시범경기 부진" 보니야, KIA 상대 첫 승 장식할까 | 2018-03-27 |
2 | [25일 프리뷰] "외인 에이스" 아델만, 개막 2연승 도전 | 2018-03-25 |
1 | [24일 프리뷰] 윤성환, 개막전 유일 토종 선발 자존심 지킨다 | 2018-03-23 |
WIN OR WOW
미리 만나는 삼성라이온즈경기 소식들을 전해 드립니다.
삼성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벌인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삼성은 최하위 탈출을 확정할 수 있다.
삼성은 황동재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황동재는 올 시즌 6경기(26⅔이닝) 5패 평균자책점 7.76을 기록중이다. 8월 이후에는 3경기(12이닝) 3패 평균자책점 11.25로 고전했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지난 경기 삼성은 KIA에 1-3으로 패했다. 삼성 타선은 7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김호재는 멀티히트로 활약했지만 전체적으로 활발한 공격을 하지 못했다.
키움은 김선기가 선발투수다. 올 시즌 16경기(38⅔이닝) 1승 3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중인 김선기는 8월 이후 4경기(20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4.50으로 역투하고 있다. 삼성을 상대로는 2경기(6이닝) 1패 평균자책점 7.50으로 고전했다.
키움은 지난 7일 LG전에서 7-1로 승리했다. 키움 타선은 11안타를 몰아쳤다. 박수종, 로니 도슨, 김태진은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삼성(60승 1무 80패)은 올 시즌 리그 8위, 키움(57승 3무 81패)은 10위를 달리고 있다. 삼성은 최근 2연패, 키움은 최근 2연승를 기록중이다. 상대전적은 양 팀이 7승 1무 7패로 팽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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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8일 프리뷰] '첫 선' 양창섭, 1차전 완패 치유할까 | 2018-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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