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제목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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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삼성라이온즈경기 소식들을 전해 드립니다.
후반기 1선발 중책을 맡은 리살베르토 보니야(삼성)가 2연속 위닝시리즈를 이끌까.
삼성은 22일 대구 한화전에 보니야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5승 6패(평균 자책점 4.76)를 기록중인 보니야는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17일 광주 KIA전서 5⅓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으나 계투진이 무너지면서 6승 사냥에 실패했다.
보니야는 올 시즌 한화전 상대 전적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두 차례 선발 등판을 통해 1패를 떠안았지만 2.63의 평균 자책점에서 알 수 있듯 투구 내용은 좋았다. 6승 달성을 위한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한화는 김성훈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김민호 KIA 코치의 아들로 잘 알려진 우완 김성훈은 지난해 2차 2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아직까지 1군 마운드를 한 번도 밟지 못했다. 퓨처스리그 17차례 등판을 통해 6승 2패를 기록했다. 평균 자책점은 3.79.
삼성은 한화와 두 차례 대결에서 1승 1패를 거뒀다. 현재 분위기는 삼성 쪽으로 기운다. 전날 경기에서 3-3으로 맞선 9회 2사 만루서 박한이의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재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선발 투수의 무게감에서도 삼성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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