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제목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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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8일 프리뷰] '첫 선' 양창섭, 1차전 완패 치유할까 | 2018-03-28 |
3 | [27일 프리뷰] "시범경기 부진" 보니야, KIA 상대 첫 승 장식할까 | 2018-03-27 |
2 | [25일 프리뷰] "외인 에이스" 아델만, 개막 2연승 도전 | 2018-03-25 |
1 | [24일 프리뷰] 윤성환, 개막전 유일 토종 선발 자존심 지킨다 | 2018-03-23 |
WIN OR WOW
미리 만나는 삼성라이온즈경기 소식들을 전해 드립니다.
삼성이 KT 3연전 싹쓸이를 당할 위기에 놓였다. 이틀 연속 고배를 마신 삼성은 4일 KT와 3연전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자칫 하면 7위 수성에 빨간 불이 켜질 수 있다.
선발진의 '맏형' 윤성환이 마운드에 오른다. 올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5승 4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4.56. 최근 들어 승패를 반복하는 모양새다. 보다 안정감있는 투구를 보여줘야 한다.
5월 15일 잠실 두산전 이후 단 한 번도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지 못했다. 윤성환이 최대한 많은 이닝을 소화해준다면 마운드 운용에 한결 여유가 생긴다. KT와 두 차례 만나 1승 무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6.10. 4월 13일 5이닝 3실점(8피안타 1볼넷 2탈삼진), 6월 14일 5⅓이닝 4실점(6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4탈삼진)을 기록했다.
7연승을 질주주인 KT는 윌리엄 쿠에바스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성적은 6승 5패(평균 자책점 4.16). 지난달 5경기에 등판해 3승 1패를 장식했다. 평균 자책점은 3.66. 지난달 15일 삼성과 만나 5이닝 6실점(4피안타(3피홈런) 4볼넷 4탈삼진)으로 무너진 바 있다.
번호 | 제목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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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8일 프리뷰] '첫 선' 양창섭, 1차전 완패 치유할까 | 2018-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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