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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프리뷰] 라이블리, 허삼영 감독 첫승 선사할까

날짜 : 2020-05-06 오후 1:36:00

[6일 프리뷰] 라이블리, 허삼영 감독 첫승 선사할까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벤 라이블리가 허삼영 감독의 사령탑 데뷔 첫승을 선사할까.

삼성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NC와의 홈경기에 라이블리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지난해 덱 맥과이어의 대체 선수로 한국 땅을 밟은 라이블리는 9경기에 등판해 4승 4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95.

라이블리는 교류전에서 온탕과 냉탕을 오갔다. 지난달 25일 대구 한화전에서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3이닝 2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잠재웠다.

하지만
두 번째 등판에서는 다소 주춤거렸다. 라이블리는 1일 이대호, 전준우, 민병헌, 손아섭, 안치홍 등 국가대표급 타자로 구성된
롯데와 만나 고전을 면치 못했다. 선발 라이블리는 4⅓이닝 7피안타 2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흔들렸다.


라이블리는
지난해 9월 15일 NC와 만나 6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이날 경기에서 설욕에
성공하기 위해 나성범, 박석민, 모창민, 양의지, 애런 알테어 등 장타 생산 능력이 뛰어난 타자들을 조심해야 한다.


NC는 마이크 라이트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KBO리그에 데뷔한 그는 198cm의 큰 키에서 내리꽂는 직구와 낙차 큰 변화구가 강점이다. 전날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던 타자들의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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