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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프리뷰] 원태인, 4연패의 늪에 빠진 삼성의 구세주 될까

날짜 : 2022-07-06 오전 10:45:00


[6일 프리뷰] 원태인, 4연패의 늪에 빠진 삼성의 구세주 될까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삼성)이 4연패 탈출의 중책을 맡고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삼성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와의 홈경기에 원태인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원태인은 올 시즌 13차례 마운드에 올라 4승 5패를 거뒀다. 평균자책점은 3.43. 지난달 29일 KT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4승 사냥에 성공했다. 5월 25일 KIA전 이후 4연패 마감. 


올 시즌 LG와 처음 만난다. 지난해 LG를 상대로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2.89로 잘 던졌다. 전날 경기에서 7회와 8회 두 차례 만루 찬스에서 한 방이 터지지 않아 무득점에 그쳤다. 타선의 집중력 발휘가 더욱 절실한 시점이다. 


LG 선발 투수는 이민호. 휘문고를 졸업한 뒤 2020년 LG에 입단한 이민호는 지난해 8승을 거두며 개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이민호는 올 시즌 7승 4패 평균자책점 4.41을 기록 중이다. 


삼성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세 차례 대결에서 2승 1패를 거뒀다. 평균자책점은 3.31로 준수했다. 4월 27일 삼성전에서 5⅔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5 27 번째 대결에서도 5⅔이닝 무실점으로 승수를 추가했다. 지난달 15 경기에서는 5이닝 6실점으로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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